아트컴퍼니 두루-십년지기, 12월 14일 국내외 소외아동 돕기 ‘2026 사회공헌 공감 콘서트’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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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컴퍼니 두루-십년지기, 12월 14일 국내외 소외아동 돕기 ‘2026 사회공헌 공감 콘서트’ 공동 주최 - - 창작소극장서 개최… 공연 수익금 전액 소외아동 및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금으로 기부 - - 문화예술을 통한 이웃 돌봄과 사회적 선순환 가치 실현 기대
  • 기사등록 2026-10-26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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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컴퍼니 두루-십년지기, 12월 14일 국내외 소외아동 돕기 ‘2026 사회공헌 공감 콘서트’ 공동 주최


- 창작소극장서 개최… 공연 수익금 전액 소외아동 및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금으로 기부

- 문화예술을 통한 이웃 돌봄과 사회적 선순환 가치 실현 기대



창작뮤지컬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 온 ‘아트컴퍼니 두루’(대표 오창현)가 ‘십년지기’와 손잡고 올겨울 따뜻한 나눔의 무대를 선사한다. 아트컴퍼니 두루와 십년지기는 오는 12월 14일(월) 저녁 7시 30분, 전주 창작소극장에서 국내외 소외아동을 돕기 위한 ‘2026 사회공헌 공감 콘서트’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기후변화, 전쟁, 빈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외 소외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통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본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국내외 소외아동 및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지원금으로 기부될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한다.


‘공감 콘서트’는 아트컴퍼니 두루가 매년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예술·기부 선순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관객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공연 관람이 자연스러운 기부와 이웃 사랑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왔다.


현재 주최 측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대를 준비 중이며, 공연을 빛낼 출연팀 및 출연 배우 라인업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트컴퍼니 두루 오창현 대표는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아이들을 돌아보고 마음을 모으는 따뜻한 연대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십년지기와 함께 뜻깊은 행사를 주최하게 되어 기쁘며, 많은 분들이 걸음 하셔서 ‘공감’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신청 및 세부 문의는 이메일(duru-1004@naver.com)을 통해 가능하며, 상세한 예매 정보는 추후 공식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창작소극장이 협찬 및 후원으로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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