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했던 나의 심꾸미 11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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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리학신문=한유진A ]

심꾸미 11기 콘텐츠형 후기입니다!

저는 처음 지원할 때와 2,3주차 까지도 카드뉴스를 만드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특히 어떤 내용을 넣어야 사람들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를 고민을 많이했던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들을 모두 녹여내고 싶다는 생각에 카드뉴스 한 장에 정말 많은 글들을 써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매주 친절한 피드백들이 오히려 카드뉴스에 대한 복잡했던 생각을 단순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아무런 틀 없이 하고싶은 말을 넣는 것 보다는, 주제와 하고 싶은 말을 정하고 이해하기 쉬운 짧은 글들로 카드뉴스를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카드뉴스는 보는 뉴스이니까요!

생각을 비우고 단순하게 보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니 만드는 시간도 줄어들고, 내용도 훨씬 보기 좋아졌습니다. 덕분에 우수 기자상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뉴스와 관련해서 심리 지식과 사회현상은 물론 저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회에 대한 젊은세대의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면서도, 무관심하게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활동이 끝나더라도 저는 사회현상에 관심을 갖고 해결하는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특히 저의 진로분야인 법학과 심리학, 사회현상을 엮어내면서 너무 재미있었고, 저의 진로에 대한 목표를 구체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심리는 빠질 수 없는 분야입니다. 

언뜻 모르게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심리라고 생각됩니다!

작은 발견이 획기적인 발명으로 이끌어지듯이 심리분야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법학은 인간관계를 치유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단순히 법과 사회에 치중하여 생각하지 않고, 배운 심리학 지식들을 활용하여 세상의 인간관계를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이 활동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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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7 08: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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