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욱
[한국심리학신문=신용욱 ]

주식회사 엠피스트(대표 한영빈)와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용)는 2025년 11월 19일,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해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 인력 개발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연구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편입생 모집 지원, 재학생 대상 사회봉사 및 현장실습, 취업·경력 개발 프로그램 등 대학생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 지역사회 연구 및 봉사 활동, 기관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 공동사업 추진 등을 포함한 폭넓은 협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평생교육 영역에서도 적극적인 공동 사업을 전개하여 지역 주민과 재학생 모두가 교육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협약의 원활한 실행을 위해 필요한 세부 사항은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서명한 날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어느 한 기관이 협약 해지를 통보하지 않는 한 계속 유지된다. 엠피스트와 극동대학교는 이번 MOU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적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엠피스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더욱 실질적인 교육·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극동대학교 역시 “산학협력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학생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공헌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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