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은


심리학 신문 The Psychology Times이 9월 4일 대학생 온라인 기자단 [심꾸미 : 심리학으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우리들] 3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심꾸미 3기'는 '원고 형식 기사'와 '콘텐츠 형식 기사'로 분류되어 있으며, 총 33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자단의 활동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로 예정되어 있으며, The Psychology Times 신문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심리학 기사를 다루고 대학생들의 시각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과 심리학을 구독자들과 공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20대 청년들이 이야기하는 마음의 건강과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기사들은 심리상담전문가를 비롯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메세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심꾸미 3기'에게는 온라인 명함(모바일 취재증) 지급, 매월 이달의 기자 선정 및 시상, The Psychology Times 공식 사이트 및 포스트에 기사 게재, 기자 특강 교육, 활동 증명서 발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교육 및 활동이 점차 익숙해지고 있는만큼, 대외활동 부분에서도 '모든 활동 온라인 진행'이라는 큰 이점이 각 지역 대학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심리학 신문 측은 3기 이후 4의 모집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The Psychology Times 대학생 온라인 기자단 심꾸미의 활동 내용은 공식 사이트 및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psytimes.co.kr/news/view.php?idx=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