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탈세 아니다"…연예인들의 해명, 왜 우리는 쉽게 믿고 싶어할까?
"죽여버리겠다"…신생아까지 겨냥한 악플, 선수들의 뇌는 어떻게 반응할까
'경조사도 명절도 가기 싫다'… 이게 냉정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겁니다